개별수영장, 펜션, 펜던트하우스, 강원도 풀빌라

 

개별 수영장, 펜션, 강원도 풀빌라 아이들과 함께 펜던트하우스에 놀러갔다왔어요.사실 평일이기 때문에 늦은 시간에 도착했는데, 하루도 아깝지 않게 즐기고 왔습니다.이번 여행이 더 특별했던 건 제 생일 기념이었어요 해헬름에 따라 주제가 조금씩 다르지만 아이들에게 미끄럼틀을 주고 싶었어요. 하고 초이스!인터넷 방송 그네방도 있어요. 둘러보시면서 초이스해주세요.

그리고 하나 더!! 24시간 따뜻한 온수풀장이라는 거죠저희는 여행을 많이 하기 때문에… 하루가 지나고 아침에 보니 물이 차갑게 변해 있는 곳도 많습니다.다음날까지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발 닿는 곳마다 예뻐요. 복층 구조입니다.심플하지만 하룻밤 묵는데 쓸데없어요.너무 예쁘죠? 우리 넷이서 찍은 가족사진이 없어서 스튜디오를 조사하고 있었는데 남편과 여기에서 셀프로 찍었습니다.예쁜 사진은 다음 시간에 소개해드릴게요. 헤헤 요즘 저도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별장도 지으려고 알아보고 있어요.이런 화이트한 느낌으로 꾸미고 싶은 곳이었어요.

이렇게 독채거든요 그래서 2층 옆의 신경도 안 쓰이고 옆의 주차 공간이 넓어서 길게 이동 할 일도 없고.우리 집은 아침 일찍 나왔는데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면 눈도 내렸을 텐데 애들을 썰매에 태워 줄 수 있었던 아쉬움이 컸어요 썰매도 있고 야외에서도 놀 수 있는 게 준비돼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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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풀빌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물놀이를 즐겼어요.남편이 구워주는 꼬치는 말 그대로 황홀해요.생각보다 넉넉하게 준비해 와서 전부 먹을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저녁 식사를 즐겼습니다. 그리고 가져온 음식을 배에 넣고 흐흐흐흐흐

등심이랑 항정살 살짝 구워먹고 마라탕 끓여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역시 밖에서 먹는 맛을 따라갈 수가 없네요.밥을 잘 안먹는 녀석들 두그릇씩 가볍게 먹더라구요.다시 물속으로 퐁당 들어가볼까? 따뜻한 물 속에서 그냥 녹는 기분이었어요.

아들이 커서 사진도 찍으려고 이렇게 준비까지 해줬는데 많이 컸군요

여행하기 힘든 요즘!! 이제 해외여행은 사치스러워졌어요.아니.. 3년이 지나도 여행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네요~ 저희는 특히 동남아를 좋아합니다. 하루종일 물놀이하고 먹고 물놀이하고!! 개인수영장, 펜션여행을 못가서 아쉬웠던 마음을 펜던트하우스에서 해소합니다.

도착하자마자 맑은 하늘 중간에서 남편과 사진도 찍었어요.아이들을 두고 이렇게 둘이서 사진놀이를 하면 연애 시절이 생각나는 거예요.둘이었는데 지금은 네 명이 됐네요.

아이들이 있어 더 행복합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의 귀여운 아이들을 만난 것이니까요. 해헤어기자기 예쁘게 꾸며져있죠?? 사진 실력이 조금만 더 좋으시다면… 라는 아쉬움도 있지만!! 테이블에 그대로 두고 찍어도 정말 예쁘더라고요

다양하게 갖추고 있어요. 유탈하고 티타임도 즐깁니다.1층이에요 냉장고 포스 보세요냉동실도 아주 크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냉장고가 큽니다게다가 오븐에 세탁기까지 센스있게!!식기도 풍부하고 식기는 물론 주방에서 쓰이는 각종 주방용품도 전혀 갖추어져 있습니다.심지어 비닐봉투나 호일소금 이런 거… 다 쓰지도 못했어요. 헤헤. 특히 세탁기에 반했어요. 아이들 수영복을 바로 빨고 건조해질 때까지 집안 일을 줄일 수 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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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풀빌라

테이블에서 과자 먹었는데 가자 부스러기도 얼른 청소기로 빨고청소기까지 있는 곳은 처음 봤네요.아이들이 어른이 되는데 금방 예쁘게 보낼 수 있고, 이 또한 따따봉입니다.침대는 양쪽에 두 개가 있는데 웃긴 건… 같은 침대에서 같이 잤다는 거예요 얘기하면서 놀다가 같이 잤어요

아이 소파도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고 인형도 많아서 아이 취향에 딱! 촌스러운 우리 가족… 확실히 토끼는 조명으로 보이는데… 안 켜서… 못 썼어요. 헤헤헤

넓은 창문 덕분에 시원해 보이죠? 특히 아침에 일어나면 눈 덮인 산속의 배경이 굿하루가 아쉬웠어요. 언젠가 딴 방에 또 놀러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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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 먹은 거 금방 나가! 너네 살 안 찌는 게… 흐흐흐

왔다갔다 한때 바쁘게 움직이는 귀염둥이들!! 처음에는 이렇게 보는데… 이거는 저희가 지켜보지 않으면 위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그런데 미끄럼틀이 깊어서 어른인 우리 부부가 미끄러져도 괜찮습니다.나랑 남편이랑 더 재밌게 탄 것 같은데 후후후

계단에서 뛰지 않아요. 남편은 가방을 미끄럼틀에 내려 놓았어요.잠시 아이들과 배꼽을 잡고 웃었어요. 얘들아 살살 타. 궁둥이가 닳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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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수영장, 펜션, 영석들이 사랑스러운게 틈만 나면 물속으로 풍덩!! 준비할 것은 아이들 구명조끼만 준비하시면 됩니다.물놀이 장난감을 합니다.우와, 우와… 힘들었는데 아이 것, 그리고 어른 것까지 있었어요.

물 깊이도 상당한데다가 노는 것도 기대가 되더라고요.수영시합을 하기도 하고 아이들과 눈을 감고 찾기를 하기도 했습니다.가져온 물놀이 장난감으로 물놀이도 하고 테이블이 있어서 맛있는것도 먹고!! 먹으면서 수영하는 그 즐거움이 바로 이거였어!! 깨달은 날이구나.

전체적으로 따뜻해서 아이들이 춥지 않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었군요.

남편과 저는 아이들을 보면서 디저트 타임을 즐겼고 아이들은 돌고래 친구들처럼 물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았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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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우리 아이들과 함께한 1박2일!! 그리고 너무 슬펐는데.. 바로 옆이 스키장이에요.주말이었고 스키장에 잠깐 들른 것 같은데 퇴근이 바빠서 구경만 하고 갔어요.올해 이렇게 겨울을 나는지..마음이 아플뿐입니다.조만간 평일에 다시 일정을 잡아 스키장이나 펜던트하우스까지 배달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또 추운 겨울을 기다리려면 한참을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훌쩍훌쩍 남편과 계획을 세워볼게요.

가족영화도 같이 보고 보드게임도 하고!! 아버지와 책도 읽고 짧은 시간안에 많은 것을 했습니다.아들이 커서 사진 찍는 것에 대한 부담이 커요.아이가 부담스러운 순간부터 사진을 잘 안 찍는데… 먼저 포즈도 취하고 앉아서 사진도 찍어달라고 히히히 남편과 엄청 웃었어요 아하하하 덩치는 커지고 있는데 아기 때 그대로네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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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준 펜던트하우스의 기억 속에 좋은 추억으로 남는 곳입니다. 가까운 시일내에 다시 한 번!!?? 그 때는 그물 그네 룸으로 어때? 이럴 때 또 장거리 여행을 하는거 아니겠어요? 그렇죠? 강원도 강원도

개별 수영장, 펜션은 무엇보다 물이 맑고 다음날까지 따뜻했던 곳이어서 별 다섯개!! 그리고 아이들이 있는 동안 재미있는 미끄럼틀까지 지루할 틈이 없었는데~ 거리가 좀 더 가까웠으면 좋겠는데 이럴 때 다시 장거리 여행을 하지 않을까. 강원도 풀빌라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펜던트하우스찜.